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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이하르트의 지휘 하에, 웰즈 파고의 경영진은 스스로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1. 우리가 다른 어떤 회사보다도 더 잘할 잠재력을 갖고 있는게 무엇인가?
2. 우리가 최고가 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3. 그리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없다면, 우린 대체 무엇 때문에 그 일을 하고 있는 걸까?

이는 짐 콜린스의 역작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한 구절입니다.
만약 이 질문을 당신 자신에게 던진다면, 어떻게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성공하면 그만이지 굳이 위대해지려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촉망받는 청년기업가가 물었다. 짐 콜린스는 이렇게 대답했다.

"위대한 것은 평번한 상태를 지속하는 것보다 더 고통스럽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더 적은 고통을 겪고 더 적은 일을 하면서 지금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더 힘들지도 않고, 성과는 더 좋아지고, 그 과정이 정말 즐겁다면, 우리가 위대하고 훌륭한 것을 향해 나아가지 않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짐 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책 표지를 넘기면 저자의 사진과 함께 위와 같은 글귀를 볼 수 있습니다. 저 구절을 처음 봤을 때, 꽤나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코치로서 내가 해야 할 일을 다시 한 번 명료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나쁘지 않으면 괜찮은 삶이라 생각합니다. 먹고 살 만하면, 그렇게 살면 되는 것이라 말합니다. 하지만, 잊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더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더욱 즐겁고, 신나게,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Great
Good
Not Bad
Bad

당신의 삶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Great를 향하고 있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