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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Coach 훈련후기 공유 (2차)

코칭/자기계발 2009/04/13 22:00 Posted by 최코치

약 6개월 전에 작성한 훈련 후기 입니다. 지금 다시 보니 지난 6개월 간 얼마나 많은 변화와 성장의 과정의 거쳐왔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키워드 : 에너지
오늘의 훈련 역시 "모든 것인 에너지다" 이 한 문장이 수업의 핵심이었다.

Millionaire Mind Card
환경의 힘
두명이 한다면 둘의 신념체계를 바꿀 수 있다.
매일 같은 시간에 한다면 하나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가 마음을 연다면 에너지의 동조화가 일어난다.


부정적 에너지 처리
이번 수업에서 다룬 부정적 에너지의 처리는 코칭에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기존 코칭의 대부분을 이루었던 대화모델과 코칭질문만으로는 처리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했다. 개인적으로도 코칭을 하면서 가장 큰 벽이라 느꼈던 것 또한 이 부분이었으며 결국 에너지와 의식 쪽으로 관심을 돌리게 된 것도 부정적 에너지를 처리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였다. 나의 관점에서 부정적 에너지를 처리하는데 가장 탁월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CORE와 EFT, 그리고 이 둘을 함께 사용하여 서로간의 약점을 보완하는 방법은 개인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해나가고 있던 중이었다. 이러한 때에 이번 훈련에서 다룬 것처럼 이 둘의 병행하여 사용하는 방법과 더불어, 더욱더 강력한 도구인 SK를 활용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나니, 다소 불확실했던 부분을 정리하고 가능성을 확신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는 감정코칭에서의 부정적 감정처리는 물론이고, Great Coach의 필독서인 <백만장자 시크릿>과 같은 책에서 말하는 부에 대한 부정적 에너지 처리 등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C.O.R.E
많은 분들이 CORE를 어렵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나 역시 CORE를 알게 된지 시간이 좀 되었지만, 아직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얼마 전에 있었던 Tom stone 코치님의 워크샵에 참석했을 때에는 그 자리에서 상당히 많은 분들이 CORE를 자연스럽게 해내는 것을 보고 상당히 놀라웠던 기억이 있다.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생각에 의지해 살아 온 것인지, 그저 느낀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느낀 다는 것은 정말 음료수의 맛을 보듯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이건만, 그 자연스러움조차 우리는 자연스럽게 느끼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 입장에서도 코치의 입장에서도 이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된다. 그것을 해나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본래의 나를 찾아가는 과정일 뿐이다.

참고: C.O.R.E (Center Of Remaining Energy)는 Tom stone 코치님에 의해 개발된 기법으로 우리 안의 감정을 에너지, 그 자체로 인식하고 완전히 느낌으로서 모든 부정적 감정을 처리하는 탁월한 기법입니다.


백만장자 마인드
Millionnaire Mind Card, 그 안에 담긴 의미와 그것이 가지고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폭넓은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두 명이 함께 한다면 둘의 신념체계를 바꿀 수 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마음을 열면 에너지의 동조화가 일어난다. 언어는 에너지의 축소이다' 와 같은 설명을 통해 이론적이면서 실질적인 많은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 '물은 답을 알고있다' (책, 동영상) 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단어 역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사랑'과 '감사'는 대단히 강력한 긍정의 에너지를 갖고 있는 단어이다. 또한 인간의 삶의 많은 부분이 언어를 통해 이루어짐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내 주위를 어떠한 언어들로 채워야 되는지는 너무나 자명한 일이다.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언어와 에너지의 관계, 언어가 가진 근본적인 한계 등을 깊이 있게 짚어봄으로써 코칭에서에 언어가 갖는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었다. 또한 항상 그렇듯이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어 깊은 통찰을 갖고 계신 대니박코치님의 파워를 맛 볼 수 있었다.